드론을 못 띄우는 부지
비행 승인이 안 나거나 공역이 막힌 곳에서도 걸어서 현황측량을 끝냅니다. 승인 기다리다 공정이 밀리는 일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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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CNAV RS10
RTK가 들어 있는 핸드헬드 3D 스캐너입니다. 드론을 못 띄우는 부지도, 위성이 안 잡히는 실내도 걸어 다니며 형상을 가져옵니다. 나온 점군은 국가좌표 위에 그대로 놓입니다.
가격 때문에 미루셨다면 이제 달마다 쓰시면 됩니다. 3,500만 원을 한 번에 내기 부담스럽다는 말씀을 많이 들어서, 월 60만 원부터 쓰실 수 있게 구독을 열었습니다.
구매 3,500만 원 · 캐피탈 리스 · 구독 월 60만 원부터 (부가세 별도)
신청 화면에서 기간과 결제 방법을 고르시면 가격표를 보고 바로 신청까지 하실 수 있습니다.
비행 승인이 안 나거나 공역이 막힌 곳에서도 걸어서 현황측량을 끝냅니다. 승인 기다리다 공정이 밀리는 일이 없습니다.
절토·성토 면을 점군에서 바로 계산합니다. 시공 전후를 각각 스캔해 두면 기성 물량의 근거가 그대로 남습니다.
밖에서 RTK로 좌표를 물고 들어가 실내를 SLAM으로 잇습니다. 건물 안팎을 따로 측량해 맞추던 일이 한 번에 끝납니다.
옹벽, 사면, 교량 하부처럼 사람이 붙기 어려운 면을 떨어져서 담습니다. 형상을 좌표로 남겨 두면 나중에 다시 잽니다.
같은 구간을 시간을 두고 다시 스캔해 겹칩니다. 어디가 얼마나 움직였는지 색으로 나옵니다. 판정은 사람이 하되 근거는 데이터가 됩니다.
1,408채널 RTK가 내장이라 쓰시던 측점 작업을 그대로 합니다. 스캐너와 수신기를 따로 들고 다니지 않아도 됩니다.
지적·경계 관련 측량성과가 필요한 건은 별개입니다. 측량업 등록업체의 성과도가 따로 필요하며, 본 장비는 설계용 실측과 현황 파악 용도입니다.
카탈로그 사진이 아니라 저희가 직접 찍은 현장 데이터입니다. 열어 보시고 판단하셔도 됩니다.
국가좌표로 묶어야 하는 현장용
갱내와 갱외를 하나의 좌표계로 잇거나, 드론을 못 띄우는 부지를 걸어서 현황측량해야 할 때 씁니다.
위성이 안 잡히는 곳 전용
터널, 지하구조물, 긴 통로처럼 형상이 계속 반복되는 곳에서도 궤적이 흐트러지지 않습니다.
두 모델은 대체 관계가 아니라 상호보완입니다. 어느 쪽이 맞을지 애매하시면 하시는 작업을 알려주세요. 비싼 쪽을 권하지 않습니다.
현장이 꾸준하면 사는 쪽이 남고, 아직 확신이 없으면 한 달 빌려 써 보시는 게 낫습니다. 세 가지 다 열어 두었습니다.
| 기간 | 월 구독료 | 만기 인수 |
|---|---|---|
| 단기 · 약정 없음 | 150만 원 | — |
| 24개월 | 80만 원 | 800만 원 |
| 36개월 | 70만 원 | 600만 원 |
| 48개월 | 60만 원 | 400만 원 |
모든 금액은 부가가치세 별도입니다. 점군 편집·도면화 소프트웨어(CoProcess)는 별매이며, 쓰시던 캐드를 그대로 쓰시거나 저희 후처리 대행을 이용하셔도 됩니다. 구독 조건의 자세한 내용은 상담 시 안내드립니다.
스캔한다고 도면이 바로 나오지는 않습니다. 1차 결과물은 점군입니다. 실제 치수를 그대로 가진 3차원 점 데이터이지 도면이 아닙니다. 캐드 도면으로 만들려면 점군에서 선을 따는 작업이 따로 필요합니다.
그래서 이 장비가 줄여 주는 건 도면 그리는 시간이 아니라, 현장에 나가 있는 시간과 치수를 빠뜨려서 다시 나가는 시간입니다.
프로그램을 새로 사지 않으셔도 됩니다. RS10에 기본으로 들어 있는 CoPre가 LAS·E57·RCP로 내보내 주고, RCP는 오토캐드에서 그대로 열립니다. 도면화 프로그램이 없으시면 저희가 후처리를 대행해 캐드에서 열리는 파일로 보내 드립니다.
스캔부터 데이터 전송까지 실제 현장에서 함께 해 봅니다. 매뉴얼만 두고 오지 않습니다.
데이터를 보내 주시면 정제된 점군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처음 몇 건은 같이 돌려 보면서 익히시면 됩니다.
CHCNAV RTK 총판이자 성능검사 대행업체입니다. 장비를 넘긴 뒤의 일도 저희 안에서 끝납니다.
수도권은 화성, 영남권은 대구에서 나갑니다. 현장이 급하면 가까운 쪽으로 전화 주세요.
시연은 무료입니다. 실제 현장에서 스캔해 보고 결과물까지 받아 보신 다음에 결정하셔도 늦지 않습니다. 지역과 일정을 맞춰 진행하고, 도입하신 뒤에는 직접 찾아뵙고 세팅·교육해 드립니다.